영화 007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제주도의 새로운 명소 - 중문랜드 제주실탄사격장영화 007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제주도의 새로운 명소 - 중문랜드 제주실탄사격장

Posted at 2013.12.12 06:00 | Posted in 여행이야기/제주도

 

 

영화 007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제주도의 새로운 명소 - 중문랜드 제주실탄사격장

 【제주여행 / 제주 가볼만한곳】

 

 

제주여행 2박3일중 해가 보인적은 아주 잠깐 이었습니다.

해변도로를 따라 가다가 이쁜 카페가 나오면 멈추고

비바람을 피해 카페순례를 한없이 하였답니다.

 

그런데 카페순례 하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디 갈만한곳 없나 찾아봅니다.

비바람이 치니 차에서 내렸다가도 얼른 타기 바빴거든요.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제주도에 실탄 사격장이 있다고 하네요.

그냥 사격장도 아니고, 실탄 사격장이라니 일행 모두 Go Go를 외칩니다.

실탄사격장이 어떤곳일까 궁금증이 발동하고 빨리 가보고 싶어집니다.

 

 

 

 

 

제주도 최초의 실탄사격장은 중문랜드에 있습니다.

중문랜드 3층으로 올라가니 입구에 멋진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흡사 007 제임스본드와 그의 여친이 우릴 마중나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모델들의 포스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JSP라는 간판이 붙어 있는데요, Jeju Shooting Range의 약어라고 합니다.

 

 

 

 

 

군대를 태어날때부터 면제받았던터라

사격장은 이곳이 처음이었습니다.

 

실탄 사격은 1회 12발을 쏠수 있는데요, 요금은 35,000원입니다.

  

 

 

 

 

 

 

실내 사격장으로 들어가면

우선 대기실에 조끼와 방탄복이 있습니다.

실탄이 발사되고 나서 탄피가 튀기때문에 안경도 써야 한다고 하네요.

 

 

다수의 안전요원들이 철저한 사전교육과 안내

실탄사격장에 들어가기전에 총기대여대장 필수 작성해야합니다.

실탄이니까요~~~

 

 

실탄은 1회 12발을 쏠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실탄사격은 나이제한이 있어서 14세이상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대한사격선수 연맹에 가입된 선수들은 가능하구요.

 

현재 이곳에는 9종류의 총기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추후에 30정으로 늘어날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격장으로 들어서니 긴장되기 시작합니다.

엄청 까칠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친근한 동생같은 교관이

총을 잡는법부터 발사하는 법까지 상세하게 가르쳐 줍니다.

 

물론 안전수칙은 강조 또 강조해서 말입니다.

 

실탄을 장착하고 아주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여 당겨봅니다.

 

 

 

 

 

 

 

 

 

 

먼저 실습장에 들어간 일행들,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 대기실까지 빵하고 들리네요.

 

일행들이 끝나고 담은 초록샘 순서인데요,

빵 빵~~~~

교관이 전하는 말씀은 다른곳에서 사격을 배웠냐고 하네요...ㅎㅎ

생각보다 점수가 엄청 좋아답니다.

 

방아쇠를 당길때 전해지는 짜릿한 맛,

이 맛때문에 사격을 하는것 같습니다.

 

 

 

 

 

 

 

이곳은 실탄사격뿐만 아니라 BB탄 사격장도 있고,

시뮬레이션 사격장도 있습니다.

 

키가 작은 아이들을 위한 발판도 있어

아이들도 함께 즐길수 있는 곳이랍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형편에 맞게 사격을 즐길수 있는 곳이랍니다.

사격장을 다녀온 영수증은 꼭 보관하세요.

2층에 있는 뷔페(중문오클러스)에서 할인을 해주고,

뷔페영수증이 있으면 사격장도 할인해 준다고 합니다. 

 

 

 

중문랜드 실탄사격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상예동 2802

064-739-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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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휴식공간에서 건강과 뷰티케어를 할수 있는곳 - 제주 메이더호텔 【제주 가볼만한곳 / 제주 여행/제주의료관광】편안한 휴식공간에서 건강과 뷰티케어를 할수 있는곳 - 제주 메이더호텔 【제주 가볼만한곳 / 제주 여행/제주의료관광】

Posted at 2013.04.14 04:32 | Posted in 여행이야기/제주도

편안한 휴식공간에서 건강과 뷰티케어를 할수 있는곳 - 제주 메이더호텔 【제주 가볼만한곳 / 제주 여행/제주의료관광】

 

제주도를 찾은 첫날 날씨는 오후부터 요통치기 시작했다.

일기예보에는 강풍에 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도 간간히 빗줄기가 뿌리치기는 했지만

검은 돌담에 핀 유채꽃,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보니

잘 왔다~~라는 생각 뿐이었다.

 

 

저녁을 용담동에 있는 어사랑횟집에서 싱싱한 제주돔으로 푸짐하게 먹고 나오니

캄캄한 제주밤바다와 세찬 바람이 쉴곳을 재촉하고 있었다.

일행이 찾은곳은 구좌읍에 있는 메이더 호텔이다.

메이더 호텔은 앞으로는 시원한 제주바다와

뒤쪽으로는 소나무와 야생화가 가득한 솔동산이 있다고 했다.

캄캄한 밤에 도착하니 에공~~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호텔로비에는 중국관광객들이 여럿보였다.

요즘 제주를 찾는 해외관광객들이 자연관광뿐아니라 의료관광을 함께 한다고 했다.

메디더 호텔은 병원과 뷰티샵을 같이 운영하고 있어

one stop package로 제공되기 때문에 해외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고 했다.

 

 

 

 

호텔객식은 유럽풍으로 느껴졌다.

넓지는 않지만 웬지 이곳에서 쉬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곳곳에서 돋보이는 듯한

뽀송뽀송 방금 풀을 먹인것 같은 침대 시트는 정말 맘에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강풍에 비바람이 예사롭지 않다.

1층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를 했는데,

60석 정도 되는 규모인데, 날이 좋을때는 테라스에서도 가능하다고 했다.

비가 와서 바닷바람을 쐬며 아침식사를 즐길수는 없었지만,

진한 커피와 빵냄새, 그리고 빗줄기 속에 비쳐지는 제주풍경은

웬만한 카페 분위기보다 더 내맘을 빼앗는듯 했다.

 

 

호텔옥상에는 한라산이 보이는 하늘정원과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줄 스파, 그리고 야외수영장은

굳이 바깥으로 나가지 않고도 제주를 맘껏 즐길수 있을것 같았다.

비가 와서 뒤쪽에 있는 솔동산은 거닐지 못했지만

호텔 바로 앞에 있는 노란 유채꽃밭은 여행객의 맘을 들뜨게 한다.

메이더 호텔 주변에는 5분거리에 함덕해변과 10분거리에 김녕해변이 있다.

 

 

메이더호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1652-2

064-766-8888 http://www.jejumei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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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내리는 날에 레스토랑에서 차 한잔 마시는
    여유가 좋아보입니다.^^
  2. 사진을 보니 여행을 많이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현실이 그렇지 못하게 만드네요
    잘보고 갑니다
  3. 오랫만에 들렀다 갑니다.
    메이더호텔 참 좋아보이네요~
  4. 엇..비바리네 고향이로군요.
    찜해봅니다...
    메이더호텔..좋아요.
    초록샘님.잘 지내시지요?
  5. 사진 보고 있으니 저도 여행떠나고 싶은..ㅎ
    힐링이 필요한 요즈음이네요~
  6. 아아~ 여행가고 싶어지는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7. 행복하고 아름다운밤 되시길 바래요~

갈비와 싱싱한 전복가득, 매운맛에 다시 찾게되는 서귀포 맛집 - 찜 【제주도맛집, 제주맛집, 서귀포맛집】갈비와 싱싱한 전복가득, 매운맛에 다시 찾게되는 서귀포 맛집 - 찜 【제주도맛집, 제주맛집, 서귀포맛집】

Posted at 2013.04.12 04:26 | Posted in 여행이야기/제주도

갈비와 싱싱한 전복가득, 매운맛에 다시 찾게되는 서귀포 맛집 - 찜 【제주도맛집, 제주맛집, 서귀포맛집】

 

제주도여행 둘째날은 밤새내린 비로 아침을 시작하게 되었다.

비바람부는 가운데 성산포에 가볍게 발도장을 찍고,

제주도의 유래를 알수 있는 혼인지와 여혼포를 찾았다.

오후는 이중섭미술관을 가볼 생각이어서 서귀포로 향했다.

 

조금전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더니 서귀포근처에 도착할때즈음에는

맑은 하늘이 쨍하고 나타난다. 파란하늘에 구름이 비질 하는것처럼 느껴진다.

점심을 예약해둔터라 갈길이 바빴지만 이 멋진 제주 하늘을 놓칠수 없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는데, 여인네들은 이미 제주의 하늘에 맘을 빼앗기고 있었다.

 

 

서귀포시에 있는 찜은 메뉴의 정서와는 달리

모던한 건물분위기에 까페분위기를 연상케하는 그림들이 그려있었다.

마치 프로방스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이쁜 정원과 그네

그리고 이곳에 바라다보이는 서귀포전경은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찜을 먹을 분위기가 아니다.

오히려 이분위기에는 스테이크, 피자가 더 어울리듯 보였다.

적당히 오픈되어 있는 주방, 그리고 준비된 밑반찬 들...

쌈무, 피클, 콩나물국, 김치 등등

 

 

이곳의 주메뉴는 전복 매운 전복갈비찜이다.

소갈비에 싱싱한 전복, 낙지를 넣었는데, 일단 무지 맵다고들 한다.

평소에 매운음식을 좋아하기에 음식이 나오기전에 흥분되기 시작한다.

얼마나 맵길래 매운맛을 달래주는 계란찜과

주먹밥을 만들 수 있는 밥과 조미김이 함께 나온다.

 

 

드뎌 양푼에 담긴 매운전복갈비찜이 나온다.

양푼에 담겨나온 갈비찜, 웬지 이곳 분위기랑 언발라스하다.

 

 

사람수대로 담겨나온 전복을 사이좋게 나눠먹고, 갈비를 먹기 시작한다.

매운맛에 일행들은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있다.

이정도 쯤이야~~ 매운음식을 즐겨먹기에 이곳에서 먹은 찜을

제주여행 먹을거리 일등공신으로 삼고 싶다.

 

찜 (서귀포 찜)

제주도 서귀포시 대륜동

064-738-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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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가실때 인사도 못드리고...일상으로 잘 복귀 하셨지요..
    다음에 더 좋은 날에 한번 또 뵙겠습니다. ㅎㅎ

돔모듬으로 가득한 상차림, 이보다 싱싱할수 없어 - 제주 어사랑 횟집【제주 맛집 / 제주 여행/제주 돔모듬횟집】돔모듬으로 가득한 상차림, 이보다 싱싱할수 없어 - 제주 어사랑 횟집【제주 맛집 / 제주 여행/제주 돔모듬횟집】

Posted at 2013.04.09 04:20 | Posted in 여행이야기/제주도

돔모듬으로 가득한 상차림, 이보다 싱싱할수 없어 - 제주 어사랑 횟집

【제주 맛집 / 제주 여행/제주 돔모듬횟집】

 

출발할때부터 날씨가 심상치 않다.

작년 연초 해돋이 여행을 나섰던 제주에 만개한 벚꽃이 거리에 흩날릴때 다시 찾았다.

검은 돌담, 그리고 노란 유채꽃은 공항을 벗어나자 쉽게 눈에 띄었다.

도착 첫날부터 흐려지기 시작한 날씨는 저녁무렵에는 제법 비를 뿌리고 있었다.

제주 하면 자연산 회를 떠올리게 된다.

 

회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터라, 부둣가에 있는 허름한 식당을 선호하지 않는다.

두툼한 회보다는 곁음식으로 가득한 상차림이 보는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워기 때문이다.

그래서 찾은 곳이 제주 어사랑횟집이다.

 

 

1층은 오픈형 주방과 탁자가 있고, 2층에는 온돌형 구조로 되어있다.

제주 어사랑 횟집은 돔모듬을 자랑하는 곳이라고 했다.

 

 

 

 

돔모듬에는 참돔과 불에 살짝구운 벵에돔, 그리고 갓돔이 나왔다.

그리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전복회와

쌉쏘로한 맛에 즐겨찾는 멍게와 해삼이 나왔다.

 

 

가오리찜, 새우구이, 고등어구이, 갓돔껍질무침에 간장게장까지...헤아리기도 벅차다.

은빛깔이 돋보이는 고등어회와 갈치회도 있어 제주에 온 기분을 더해준다.

 

 

마지막으로 나온 매운탕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입에 맞는 메뉴만 먹더라도 양이 푸짐하여 배가 부른 상태였다.

그런데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맛에 한술 한술 뜨다보니 밥 한공기를 비우게 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맛집 어사랑횟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426-1 ( 064-755-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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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로 담은 제주도의 겨울풍경똑딱이로 담은 제주도의 겨울풍경

Posted at 2013.01.08 06:00 | Posted in 여행이야기/제주도


똑딱이로 담은 제주도의 겨울풍경


작년말부터 계속되는 한파, 그리고 눈소식에 
최근 몇주사이에는 카메라들고 어디를 나서기가 망설여지네요.
어제 오늘 지난 사진들을 정리하다보니 
작년 이맘때쯤 다녀온 제주도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2011년 마지막날에 떠난 제주도 여행...
옆지기의 고향친구인 병채네와 우리부부는 
십여년전부터 곧잘 부부동반 여행을 다니곤 했는데요,
제주도만 벌써 서너번 정도 간것으로 기억되네요.

골프도 같이, 등산도 같이, 심지어는 핸드폰까지 같은 기종....
어찌보면 마눌보다 더 친한 친구거든요.
2011년 10월에 두남정네가 같은 기종의 보급형카메라를 사들였고,
그리고 처음 떠난 여행이 제주도였답니다.

이 생초보 남정네들은
카메라 기능조차 제대로 모르면서도 똑딱이와 다른 셔터소리에 그저 만족스러워 했고,
이런모습을 쳐다보는 마눌들의 마음도 좋았답니다.
이렇게 남정네들로부터 시작한 카메라가 이제는 마눌들이 더 빠져들어버렸네요...ㅎㅎ

오늘 올린 제주사진은 이 엉뚱한 남정네들의 뒤를 쫓아 초록샘이 똑딱이로 담은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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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제주도 풍경은 무엇으로 담아도 아름다운거 같습니다. 갈 기회가 몇번 있었는데 아직 제주도를 못가본 저로써는 부럽기만 하네요..
  3. 제주도는 겨울풍경도 매우 좋군요
    화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4. 멋진 제주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똑딱이로 찍어도 멋진 사진입니다
  5. 아..겨울의 제주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똑딱이로도 훌륭하게 담으시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똑딱이 카메라여도 너무 멋진 사진이네요
    친한벗과의 여행.. 너무 부럽습니다
  8. 제주도는 추운겨울에도 좋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9. 제주도에 한번 더 가보고 싶게 잘 담아주셨네요
  10. 겨울이라도 별로 추워보이지않는 풍경같습니다. ^^;
  11. 저도 몇년전에 다녀왔지만..정말 익숙한 풍경이네요..
    제주도 여행은 날씨 때문에 운도 많이 중요한 것 같아요^^ㅎ
  12. 한겨울 제주도 풍경은 또다른 느낌을 주는군요.^^
  13. 남쪽 제주바다를 보니
    육지보다는 덜 추워보이긴 해도 겨울바다는 역시 겨울냄새가 납니다.
    내일이 더 춥다네요? 건강챙기세요?
  14. 제주도는 겨울도 멋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이전사진이긴하지만 제주도의 겨울은 확실히 다르군요..
    따뜻해 보이는게 봄같네요..
  16. 제주도 사진들은 언제 보아도 참 좋네요.^^
    전혀 똑딱이스럽지않는 멋진 사진들입니다.
  17. 제주도 사진들은 언제 보아도 참 좋네요.^^
    전혀 똑딱이스럽지않는 멋진 사진들입니다.
  18. 어느 계절이어도 아름다운 곳이 제주도 입니다.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너무 잘보고가요~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되세요.
  19. 와~~~
    제주도 풍경 정말정말멋지네욥^^
  20. 제주풍경은 볼때마다 또 가보고파지더라구요..ㅋ
  21. 아니 이게 정녕 똑딱이로 찍은것이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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